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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3 2019

추억의 노래

January 21 2019

가끔 큰 달을 보면 멈춰서서 한참을 보게 된다. 가까워보이는 달이 사실 38만킬로가 떨어져있다니…. 모든 사람들이 가깝게 보이지만 마음의 거리는 38만킬로 정도 떨어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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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19

이때부터 너가 크게 될줄 알았어.

January 09 2019

이런 류의 술집이 좋다. 70~80년대 느낌도 나고

January 06 2019

이럴땐 헬조선이란 말은 떠오르지 않는다.

January 05 2019

형의 유일한 단점

자기 비하, 자책, 흔적도 없는 자존감

그게 형의 유일한 단점이야

-회사 동생이 내게 한 말이다

December 27 2018

December 26 2018

해야할 일

해야 할일을 정해봤다. 

1. 매일 조금씩이라도 운동해서 살을 빼기

    - 좋은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다. 살기 위해서다. 키는 작은데 몸무게가 거의 100킬로는 너무 하잖아.

2. 책을 매일 보기

   - 어떤 책이든 좋으니 일단 읽고보자. 

3. 항상 긍정적인 생각하기

   - 난 너무나도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 어떤 사람도 어떤 여자도 날 좋아하지 않을 거라고, 아니 오히려 날 싫어한다는 생각이 항상 앞선다. 좋아한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적어도 싫어할거란 생각은 하지 말자. 


매일 매일 해보자

December 25 2018

진짜 포기해야한다. 살을 뺀다는 의미가 아니고, 뭔가를 얻으려면 그만큼 포기해야한다는걸 알게된 얘기들.

변해야지

정말 변해야지.

우울한 나로부터

비참한 나로부터

나아질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조금이라도 나아져야지

December 23 2018

악몽

또 비슷한 꿈. 비명을 지르면서 깬다. 몇달 동안 비슷한 꿈이다. 내 정신 상태가 얼마나 나약한지 알수가 있다

내일 출근이라서 빨리 잠들어야할텐데… 언제 잠들수 있을까

December 16 2018

December 12 2018

취미 가져보기

인생이 무료한 까닭에 취미를 가져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뭐가 좋을까

예전에 조금 관심이 많았던 그림이 어떨까?

생각하지맘 실천이 쉽지 않다.


운동을 취미로 하긴, 뭔가 나의 몸은 너무 뻣뻣하도 땅딸막하다.

독서는 하음음움 영화보기는 나름 잘하는데 취미라 할수 있을까?


ㄱ일단 그림 그랴보자

December 10 2018

왠지 닌자 같다는

December 08 2018

Holiday — Share Your Gifts — Apple

얼마전부터 많이 듣고 있는 노래였는데… 더욱더 좋아져버렸다. 

애플… 미워할수가 없어.

어느새 일년

나에겐 형제 같은 친구가 있다. 10살때쯤 알게 되었으니 어느덧 30년이 된것이다.

서로 키도 비슷하고, 취향도 비슷하고 성격도 소심하게 비슷하다. 그나마 내가 좀더 성격이 저돌적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연락을 하는 사이였고, 서로 감추는게 없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많이 싸운 사람이기도 하고, 가장 많이 술을 마신 사람이기도 하다.

돈에 예민한 나지만 가족 이외에 내돈을 써도, 이유없이 돈을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그 친구였다. 

그런 친구가 죽은지 1년이 되었다. 

내 마음의 허전함이 크게 자리잡은지, 그리고 내가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기 힘들어 진지도 1년이 되었다.

December 06 2018

나란 사람은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컴플렉스 덩어리다. 물론 잘생긴 건 아니고, 키도 작고, 머리가 크고 팔다리가 짧고 뚱뚱하지만!!!

그래도 필요이상은 내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다. 그냥 친구처럼 만나는 여자는 편하게 대화를 할수 있지만,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거나 소개팅을 나가면 이상한 말을 한다. 얼마전에 회사 여자분도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를 하다가, 애매한 스킨쉽 후에는 아무런 말도 못한다. 

그래서 그런지 난 연애 경험이 이 나이에 비해 상당히 적은 편이다. 

어릴때부터 뚱뚱해서 외모 놀림을 받아서 그런걸까? 왜인지 알수는 없지만, 별로 나아질것 같진 않다. 

그 이외에 요소에 대해서 말을 하면, 공부도 어느정도 했고, 학교도 중상위권 정도 되고, 회사도 큰 회사를 다니고,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하고, 문화 스포츠 방면으로 지식을 많이 쌓으려고 하는 등 나름 괜찮다고 생각이 들지만 

저 위에 컴플렉스를 전혀 이겨낼수가 없다. 

그게 나란 사람이다. 

이런 결함을 가지고 제대로 된 관계를 잘 못가지는 그런 사람

[결혼프로젝트]

전에도 썼지만, 내년 6월이 되기 전에 결혼을 못하게 되면,

외국인과 결혼하기로 아버지와 약속을 했다. 지금은 그 얘기를 한걸 후회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버지는 이미 여기저기에다가 광고를 하셨다. 외국인 며느리가 들어올거라고 말이다. 

외국인 여자랑 결혼하는거 자체가 싫다기 보다는, 그 방법이 싫다. 내가 여행을 가서 한눈에 반한 여자라면 왜 결혼하기가 싫을까!

그게 아닌 것이 문제인것이다. 가서 여자분 이력서를 보고 채용하듯이 데려와서 같이 사는 그 방식이 싫은 것이다!!!

뭔가 발버둥을 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1. 살빼기

2. 드라마 보기 

3. 예능 보기

4. 술자리가 있다면 꼭 참석하기

5. 어플 사용하기 : 이건 사진을 써서 좀 어려울지도

6. 어플 “소모임”을 통해 동호회 가입

7. 듀오 등을 가입 -> 이것도 왠지 땡기진 않지만… 외국인보단 나을것 같다.


그냥 다 해야겠다!!!

안녕 내 가족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내 할머니는 내가 아는 사람 중에서 제일 부정적인 생각을 하시는 분이셨다. 까칠하기도 엄청 까칠하셨고 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 분이셨던것 같기도 하지만, 홀로 우리 아버지를 키우시고 어떻게 보면 우리 가정들을 지켜내신 분이기도 했다. 

할머니를 생각하면, 내가 기억나는 건 화투, 담배냄새, 전기장판, 조그마한 텔레비전 등이 있다.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 시절 우리 엄마가 바쁘실때 나에게 해주시던

인스턴트 음식들(난 내가 뚱뚱해진게 이런 식사들 때문이었다고 어느정도 확신한다) 이다.

험난한 인생을 홀로 사시다가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우리 가족들을 많이 힘들고 지치게 하고, 서로 싸우게 했던 할머니이지만 오늘만은 모두가 할머니를 위해서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서로에게 주던 상처에 대해서 미안해하며

다시 한번 가족으로 뭉치게 되는 계기가 만들어졌다. 

결국 할머니는 다시 가족들을 지키신 셈인 것이다.


안녕 할머니. 그쪽 가셔서 할아버지 만나서 세상에서 못이룬 알콩달콩한 삶을

사시길 바래요.

The Office - Jim & Pam. First Date(S03E24-25)

내가 제일 좋아하는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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